진단 · 탐색
- 필요한 것
- 커리어넷 진로심리검사 결과 주소, 관심 분야 메모
- 하는 일
- 검사 결과를 연결하고 흥미·강점을 기록해 분야·학과군 후보를 만듭니다.
- 결과물
- 탐색 기록, 학과군 후보, 다음 탐색 질문
검사는 커리어넷에서 하고 우리는 학생이 준 결과 주소로 점수만 읽습니다. 문항과 원응답은 우리가 갖지 않습니다.
진로를 정하고 준비하는 곳은 JPP 진로탐색서비스, 대학 · 학과 · 전형을 정하고 지원까지 챙기는 곳은 JAIS 대학입시서비스입니다. 두 서비스 모두 다섯 단계로 진행하고, 같은 계정으로 씁니다.
무엇을 할지 정하고, 학과와의 정합성을 확인하고, 학년과 남은 기간에 맞춰 경로를 만들고, 한 것을 자료로 확인합니다. 대입 상세설계가 필요해지면 준비 요약을 들고 JAIS 대학입시서비스로 넘어갑니다.
검사 결과와 관심사로 분야·학과군 후보를 잡습니다.
여섯 축으로 정합성과 근거, 부족한 자료를 봅니다.
부족한 축을 채우는 과제를 기간에 맞춰 배치합니다.
자료로 확인하고, 무엇을 바꿀지 학부모·학생 본인이 고릅니다.
준비 요약을 확인하고 동의한 범위만 넘깁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자료와 결과물, 그리고 우리가 지키는 표시 규칙을 함께 적었습니다.
검사는 커리어넷에서 하고 우리는 학생이 준 결과 주소로 점수만 읽습니다. 문항과 원응답은 우리가 갖지 않습니다.
근거가 있는 축의 비중이 절반에 못 미치면 판단보류로 표시하고 점수를 결론으로 쓰지 않습니다. 학과 정보는 커리어넷 학과정보 557개를 씁니다.
조건이 바뀌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시나리오로 미리 봅니다. 확률이 아니라 준비 수준과 변화 요인으로 보여 드립니다.
미달을 경고만 하지 않고 목표·행동·기한 중 무엇을 바꿀지 고르게 합니다. 학부모·학생 본인이 확정해야 새 경로 버전이 활성화됩니다.
보내기 전에 전달 항목·제외 항목·기준시점·철회 방법을 확인합니다. 성적표·활동자료 원문은 전달하지 않습니다. 보고서 원문은 대입 서비스에 남습니다.
부족한 것은 학생의 자질이 아니라 아직 쌓이지 않은 자료로 표시합니다.
자료와 지원 자격을 확인하고, 대학 · 학과 · 전형 후보로 최대 12지망을 구성하고, 그 조합을 점검한 뒤, 보고서로 정리하고, 원서 · 서류 · 면접 · 일정까지 준비합니다. 맨 위 입시현황에서 지금 어느 단계인지 봅니다.
분석을 시작할 자료와 지원 자격이 갖춰졌는지 봅니다.
대학 · 학과 · 전형 후보로 지망 조합 초안을 만듭니다.
지망 조합이 적절한지, 무엇을 보완할지 점검합니다.
분석과 상담 결과, 달라진 점을 한 문서로 봅니다.
원서 · 서류 · 면접 · 일정에서 지금 할 일을 챙깁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자료와 결과물, 그리고 우리가 지키는 표시 규칙을 함께 적었습니다.
자격은 각 대학 모집요강이 정합니다. 확인할 자료가 없으면 결론 대신 판단보류로 표시합니다.
후보를 올리는 것은 지원 확정이 아닙니다. 지망 수는 학생이 정합니다 — 12칸을 다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확률이 아니라 구간과 이유로 보여 드립니다. AI가 지망을 대신 골라 확정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예측은 참고용입니다. 합격 · 불합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일정과 서류 기준은 모집요강에서 읽어 운영자가 확인한 것만 나갑니다. 마감 전에는 대학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입시컨설팅 전화상담 뒤에는 상담 기록과 전문가 답변이 앱의 알림함으로 도착합니다. JPP에서 넘어온 준비 요약도 여기서 이어집니다.